안녕하세요!
여기서 젤 많은 엑소 팬들이 활발히 하고 있다는 걸
접하고 글 써 봅니다.
전 그냥 평범하게 직장 다니는 올해로 26살 접어드는
엑소 팬입니다.
첨에는 정말 저도 안 좋게 봤어요!
아이돌이라...
대기업 엔터테이먼트에서 나온
가수를 좋아 해 본적은 H.O.T 이후로 첨이였으니깐요!
H.O.T가 SM 최초 아이돌 가수 우리나라
아이돌이라는 명칭이 붙어 지면서 나온 남자 그룹 가수가
H.O.T 였기도 하구요.
어느순간부터 대기업 엔터테이먼트에서
나오는 가수들은 점점 꺼려 지더라구요.
어느 날 무도를 보게 되었는데...
무도에서 노래가 나오더군요.
으르렁 으르렁 이러면서 노래가 나오는데...
뭔 노래가 저러냐?
이러면서 별로 관심이 없었죠.
그러고 나서 계속 귓가에 맴돌아서
가사로 네이버에 찾아 보고 엑소라는
신인가수 데뷔곡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소속사도 에셈이더군요.
같은 직장인 동료가 요즘 얘내들 모르냐고
얘내들 정말 인기 많다고 그러더군요.
직장 상사님도 딸이 엑소 팬이라고
알고 계시더군요.
그래도 이렇게까지 찾아봐도
별 관심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또 네이버에서 보게 됐는데...
시우민이라는 애가 실검에 뜨더군요.
실검에 뜨는걸 눌러서 보는걸 좋아라해서
눌러 봤는데...
엑소 멤버 리더라고 뜨네요?
뭔가 제가 떠블에스 오공일 좋아 했을때
허영생이랑 비슷한 이미지였습니다!
쌍꺼플 없는 동양적인 눈매...
하얀 얼굴...
그 뒤로 정말 시우민한테 빠져서 팬이 되었어요!
그러면서 이것 저것 알아보기도 했구요!
정말 엑소 기사글이며 이것 저것 화재가 된 글 중에
좋은 글도 있고 나쁜글도 있고...
얘내들이 왜? 욕을 먹어야 하나?
마음 아프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네요.
지금도 글쓰면서 판을 보니,
아주 가관도 아니더군요.
애들보니,
하나같이 다 착하고 팬들 알뜰히 챙기고 하던데...
왜 이러는건지...
아무튼 정말 그냥 엑소 좋아하는 팬중 한명을로써,
적어 봤습니다!
시우민 해인만큼 정말 힘차고 앞으로도 더 승승장구 하는
엑소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