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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가 요즘에 탈덕 많이 생각든다...

아까 탈덕한 분이 썼다는 글 읽고 진짜 많이 생각했거든

근데 내가 생각하면 할수록 내가 점점 한심해 진거같고 난 뭐한걸까 란 생각도 많이 들었어..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그 12명은 높은 자리에서 더 좋고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있고 많은 팬들이 뒤에서 응원해주고 정말 빛나고 있는데 난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하루종일 12명 생각 밖엔 없고 공부 할때 조차도 얘들이 생각나서 집중도 못하겠고 이젠 내

생활에서 빠지면 안될만큼 중요한 존재인데 그만큼 내가 많이 후회되기도 해.. 앨범 하나 사겠다고 돈이 필요해 평소엔 싸우는거 말곤 말도안했던 엄마아빠 한테도 돈때문에 말거는것 밖엔 없고..

요즘들어서 진짜 탈덕 많이 생각하고 있는데 내가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이렇게 그 12명을 응원할수록 밑으로 내려가는건 나고 더 좋은 자리로 올라가는건 걔들인데 그걸 알면서도 이러는 내가 진짜 한심하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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