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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날의 널 잊을수가 없어.


 


 




평소엔 니가 왜 반오십?

이러다가 뜬금없이 갑자기 상남자로 변해

하.





예측할수가없어.

♥ 매일매일이 새로운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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