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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없는동생친구놈4444

김사랑 |2014.01.08 01:09
조회 2,961 |추천 22
헐헐헐 여러분 왜이리 반응이좋아요ㅠㅠㅜㅠ

놀랬어욯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추천11개!!댓글네개ㅎㅎㅎㅎ사랑해융

오늘은 여러분의 말에따라 길게쓰겠습니다!!





사편시작할게요~~







이러면서영웅제중이란놈이날향해비꼬면서말 함 입ㅈㄴ쎄개때리고싶었음





"왜 아는척하고 ㅈㄹ인데 걍 니갈길가"



"ㅋㅋㅋㅋㄱ누나 아까일땜에쪽팔려서그래요?ㅋㅋ

난 다잊었으니까~~~ 다시시작해보는게어때ㅋ"



"뭘시작해ㅡㅡ"



"뭐긴ㅋ우리사랑이지"



얘가이런깐 주변에서 얘친구들이

오~~~~~~영웅제중 남자다???!!!!!

이러고ㅋㅋㅋ좀짜증낫는데 웃겼음







"장난치지마 나갈꺼야 비켜"



영웅제중 밀치면서 가니깐 얘기 내 팔목을 딱잡는거임



"갈꺼면번호주고가ㅎㅎㅎ"



"ㅇㅇ 알았어 폰줘바"





번호를찍어줌



"됬지ㅋ이제나간다"





하면서 집으로감

근데 뒤에서









"연락할게!!!"

이럼 난씹고~~~~



집으로 갓는데

최강창민이 치킨을 뜯고있는게아니겠음ㅋㅋㅋㅋ

얜분명 아까치킨집에서 혼자 뜯고있어야 정상인데





"어? 왔냐 왜이리늦어"

"너야말로 뭐냐 그치킨은?"

"혼자서어떡해먹어ㅡㅡ 남자가 까오가있지ㅋ"





까오좋아하시네ㅋㅂㅅ





"ㅋㅋㄱㅋㅋㄱㅋㅋㄱㄱㅋㄱㄱㅋ"

말없이쪼갬





"아ㅋ사실 치킨집에서 알바하던 누나친구가 내머리때리면서 치킨포장해줄테니까 집가서 먹으라고해서 왔음"





올....믹키유천이....♥♥♥♥

감동 쩔게받음....ㅠㅠ





"감동받지말고 와서 치킨이나 쳐먹어"

"니보고 감동받은거 아니니깐 닥쳐"







난치킨다먹고 유천이한테 카톡을함





-감동♥

-ㅋㅋㅋㅋㅋㅋㅋㅋ이정도가지고 감동하면 안되지

-ㅎㅎㅎㅎ좀 멋있네 안그래도 점심저녁도 안먹었는데

-고마우면 나중에 밥이나 같이먹자ㅋ

-콜콜콜 나야좋지~





다정다정하게 유천이와 톡을 하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옴





"여보세요"

"야!!!!! 나엿맥이니깐좋냐ㅋㅋㅋㅋㅋ"





나당황탐

목소리가 ㅈㄴ중저음에 허스키 무섭ㄷㄷ





"ㅇ...예? 누구세요?"

"나다!!!!영웅제중이!!!!!!!"



쓰빨ㅡㅡ제중이





"뭐야ㅡㅡ내번호 어떻게알았어"

"니잘난 동생한테 물어봤다 ㅅㅂ!!! 왜 아까 없는번호 주고같는데!!!"





최강창민고자년은 내번호를 쉽게 팔아넘기나봄ㅎㅎ

내의사는 절대 묻지않고~





"아몰라몰라 그래서뭐어쩌자고!! 그리고 나니보다 누나거든??누나라해"



"아 짜증난다 니진짜ㅡㅡ"



"누나라 하라니깐ㅡㅡ 없는번호준건 미안한데 우리오늘 초면인데 이러지말자ㅋ 나아까일땜에도 그렇고 니되게 불편하거든?"



"뭘 이러지말어ㅡㅡ사람 이상하게 만드네? 아 안되겠다ㅋ낼집에 박혀있어"





??????끈음

얘가 저말을하고 전화를끊음

저뜻은 뭐겠음

내일 우리집에 지가 올테니 어디가지도말고 걍 집에만 박혀있으란거 아니겠음?





"야!!!!!!!! 최강창민!!!"

이새끼 이미 지방문잠그고 전투준비함





"야!!! 문열어라 따고들어간다!!!!! 닌 내번호 그렇게 함부러주면 되냐!!!!"





"아몰라몰라 둘이알아서해!! 그리고 얘기 누나번호 갈켜주면 고기쏜다했음!! 이해해줘 그리고미안!"





니가젤재수없어 ㄱㅅㄲ야

이사건의 원인은 바로너야 최강창민년아





난 내일아침을 기약하며 잠을잤음







"야!!!누나 일어나라 제중이온데!!!"



"아몰라 오던가말던가 냅둬 ㅈㄴ졸려잘껴 꺼져"



하면서 계속잠





동생도 더이상 깨우지않음





막잠들락말락 그행복한순간에 갑자기 쾅소리가나더니

날감싸고있던 이불이 없어짐





실눈떠보니 제중이ㅋ



난아직 잠에서덜깨고있는데 이새끼가

얼굴이 빨개지면서 다시 이불을 덮어줌ㅋ



아마 내잠ㅈ옷이 원피슨데 치마가 올라갓나봄ㅋㅋㅋㅋㄲㅋ





"아 뭔데니 아침부터..,"



"아침 아니거든! 대낮인데 아직도 쳐자 일어나"



"아싫어 더잘꺼야 가가 창미니랑놀아"



"아ㅡㅡ"





후~



개소름 잠 다달아남

잠확깨서 일어나니깐 영웅제중이 능글맞게 웃으면서





"굿모닝^^?"



이새끼가 내귀에 바람을 분거였음....

와진짜 이거잠깨는데 효과쩜





"아!!!!개소름돋는다!!!!뭐야 왜ㅣ뭔일인데 할말있음 빨리해"





솔직히 나랑 제중이랑 안건 어제가처음이었는데

얘가 갑자기 엄청 오래알고지넸던 애처럼 친근해짐..

서로 막 편해지고

신기했음







"아 누나 나사실 어제 누나보고 막말한거 관심받을라고 그랬던거ㅋ"





이새끼 너관종이였구나?





"관심받을라던 이유는?"



"누나랑 말섞고싶었어"



"그럼그냥 말을이쁘게 걸면되지 그딴식으로 싸가지없거 하면 내가 좋아해???안좋아해???"





하면서 얘한테 헤드락을ㅈㄴ게걸음
추천수2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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