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글 읽는것만으로도 피가 역류하는것 같아 흑흑
실물을 한번도 안 볼수는 있어도 한번만 볼수는 없다니..
루하니는 그래서 민석이를 이토록 마르고 닳도록 쳐다보는 겅미???
봐도봐도 보면 볼수록 신비로운 느낌??
자동적으로 시선이 향하게되는??
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호모질아님 그냥 루한맘이 내맘 그 눈빛이 내 눈빛)
루한이가 항상 막 민석이 챙기려고 하고 돌봐주는 그게 막 소중한 자기 인형 다루는것 같은 그런맘인걸까 싶고ㅋㅋㅋ
암튼 진짜 그 눈빛이 내 눈빛ㅠㅠㅠㅠㅠㅠㅠ
막짤은 감동의 쓰나미 역대급 명대사 두개살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