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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해탈한거같아

최근까지 내 최애 여친사귄단 생각하면
화나거나 여친 미워하고 그런 생각은 안드는데
막 눈물나고그랬거든

근데 갑자기 이번주부터 여친사겨도 괜찮겠다 생각듦
진짜 자식장가보내는 부모님 심정ㅋㅋㅋㅋㅋ
최애가 워낙 하는짓이 애같아서 여친이 막 어르고달래주고 챙겨줘야 오히려 마음 놓일거같애ㅋㅋㅋㅋ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모르겠어 너무 좋아하다보니까
상상여친에서 엄마로 진화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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