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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들 안녕!!

많~이 늦었지만 새해 인사 하러왔어!
요새 일하느라 핸드폰을 만질 수가없어서
휴무때나 일끝나고 백현톡와서 꽃님이들이
쓰는 글이나 사진올린거 보면서
피로를 싹 풀지!
난 여기가 정말 좋은게 나랑 같은 생각과 같은 마음으로
모인 사람들이 있다는게 정말 좋아 ㅠㅠ
솔직히 일상 생활 속에서는 핸드폰에 넘치는
백현이 사진 움짤 동영상 뭐 등등 그런거 떳떳하게 보지 못했던 적도 많아 일하면서 핸드폰으로 백현이 사진 저장하고 있을때면 같이 일하는 동기나 언니들이
힐끗힐끗 쳐다보면서 중얼중얼 수근수근대더라고
여기서는 백현이가 무슨 스케줄이나 뭘 했을 때
꽃님이들 그거봤어? 라고 말할 수 있는데
그냥 평소에는 좋아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얘기를 못하는거야ㅠㅠ 나도 너무 답답해 나는 이제 갓 20살이고
어린애가 아니라는것도 아닌데 엑소나 백현이오빠를 좋아하는게 이상한건가? 아니지? 아닌거 맞지?
새해 인사하러와서 내 속상함? 만 터놓은것같아서 미안해
그래도 난 얼굴도 모르고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나에게
백현이라는 이유 하나로 날 대해주는 꽃님이들이나 언니들이 너무 좋은것같아 ! 항상 나에게도 든든한곳인것 같아여기는 ! 고마워 ! 2♡14년에도 백현이오빠 늘 응원하고 사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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