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10월10일날 중국 아저씨들이 인신매매 하러 내려온다는 개소리가 떠돌았잖아 ㅋㅋㅋㅋ나년은 그걸 믿고 있었어 그래서 10월9일날 남친몬이랑 영화를 보러갔는데 걔가 갑자기 일이생겨서 못온다는거야 그래서 영화관앞에서 흑흑 시발 난 왜살까 요러고 앉아있는데 어떤 남자가 나한테 다가오는거야
번호를 줄 수 있냐고 물어보길래 아 네 ^^;;하고 번호를 줬지 그래서 한 2주동안 연락하다가 영화를 보자고 나오래 인신매매인줄 알고 5~6번 튕겼다
만약 그때 나갔으면 난 침대에 누워서 판질도 못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