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처음쓰는거라 좀 서툴더라도 진지하게 읽어주세요
저는 이번에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예비1학년입니다. 제가 집이랑 학교가 멀고 집안사정때문에 기숙사 생활아니면 안되거든요ㅠㅠ 일단 요번에 기숙사 들어가는 애들 부모님이랑 와서 머 이것저것 알려주고 흡연자학생은 보류햇다가 다음에 올때 다시 한번검사 해서 비흡연자들만 기숙사생활이 가능해요
저는 평소에 담배라면 입애도 안되는 여자사람이라서 이런반응이 나올줄은 꿈에도 몰랏어요 이검사가 소변흡연검사라서 소변을 싸야 되거든요 ㅋㅋ아침애 이미 갓다와서 힘겹개 소변검사햇어요 다하고 눈누냔나하면서 기다리는데 제이름이 들리는게요 이름이불리면 흡연자들이거든요 전 너무 당황스럽고해서 한번더햇어요 완전 화장실에서 한 십분은 잇엇던거 같네요 그래서 하긴햇는데 두번째도 테스트기가 이상한거에요
그 태스트기가 두줄이면 비흡연자이고 한줄이면 흡연자에요 제꺼는 두줄나오긴하는데 밑에가 좀 흐릿햇단말이에요 근데 완전히 선명하게 두줄이 나와야 인정해준다고 담주에 또 해서 이렇개 나오면 기숙사 생활이 불가능하다네요...
엄마가 원래 좀 냉정한 사람이라 제가 뭐라 하니까 기계는 거짓말하지않는다고 저런반응이 나온다는건 너가 언제 한번쯤은 폇다는 의미라고 핑계대지 말라네요...ㅎㅎ 진짜 저 담배 냄새도 싫어하고 맡으면 머리아파하는 사람인데 이럴수가잇나요? 엄마라는사람도 안믿어주고 너무힘드네요 기숙사 못들어가면 저 학교생활 어쩌죠... 정말 짜증나네요..
이사진은 제가 지식인찾다가 흡연검사가 회사애서 설명한고라고 나와잇길래 캡쳐한거에요
학교사람들은 재데로 설명서 보고 이러는걸까요? 도와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