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샴푸세일을 하길래 마트에 갔습니다
그래서 샴푸4통을 샀어요 세일기간이라서
샴푸4통을 갖고 계산대에 갔습니다
아주머니가 계산을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돈을내고 봉투를 받을려고 했습니다(여기는 봉투를 돈안받고 주는데입니다)
제일 어이없엇던 건 제뒤에 잇던 아주머니가 계산을 하시고 봉투말도안했는데 봉투에 물건까지
여주던거였습니다 포인트번호까지 물어보구요
전 샴푸4통을 계산만하고 돈만 받고 그랬는데
상식정으로 그샴푸4통을 봉투없이 그냥 가져가나요
그래서 봉투좀 달라고했습니다
봉투만 달랑주던군요
제가 봉투에 물건을 였습니다
그리고 다른분계산하는중이셧구요
전 현금영수증을 살때마다 하는사람이구요
다른분계산하는도중에 제가 현금영수증해달라했습니다
그래서 번호말하라햇는데 전 010을 말하지않앗습니다
그냥 제가운데숫자를 말하고 뒷자리말할려고 가운데만 말했습니다
한번에 말하면 듣질못하니까요
근데 아주머니가 번호를 말하라고 계속 그래서 전 가운데 숫자리를 말햇죠
그다음에 뒷자리를 말할려고
근데 아줌마가 계속 지우시더니 절 한번쳐다보시고 번호를 말하랫는데
핸드폰번호 말씀하시는거 아니냐고 물어봣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화가나서 010 하면서 제번호를 약간 짜증내면서 말햇더니
그계산하는도중에 그손님이 절 싸가지없다는 애로 쳐다보시는거에요
제가 학생이라서 무시하는거같았습니다
다른분들은 아주머니지만 전 단지 어려서 무시받는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전 정말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