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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에서 경수가 져지입고 라면고르면서




져지입고 라면고르면서,
"아 시발, 니가 뭔데 우리 엄마 욕해 개1새끼야"라고 카트에서 경수가 말한다던데 상상만해도 좋다

경수가 쌘케라니 헐헐헐헐헐
내가 경수입에서 욕을 듣는다니 황홀해
좋아 헐헐헐헐헐 ^♡^
추천수2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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