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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이트 판별판

까를로스 |2014.01.08 18:20
조회 27,866 |추천 5

 

요즘 마녀사냥이라는 프로그램이 상당히 인기입니다

 

거기 코너중에 그린라이트를 켜라란 코너가있죠

 

아시는 분들은 다아실테고

 

모르시는 분들은  설명을 들으시고

 

사연을 적으시면 됩니다

 

지금 현재 어느 이성의 마음이 궁금 하신분

 

이사람이 날 좋아해서 이런행동하나

 

머 이런 궁금증이 있으신분들

 

사연을 적어주시면  우리 톡커 여러분들이

 

 

판단해서 좋아하는거다 그린라이트다

 

이러면 추천을 누를 것입니다

 

아니다 그사람의 그런행동들은 좋아해서

 

하는행동이 아니다 당신의 착각이다

 

이러면 반대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댓글러 10여명 항시 대기하고 있습니다


글올리면 바로 판단해 드리겠습니다

 

어느정도 연애경험있고 나이도있는

 

20대 후반~30대 댓글러들 항시 대기중입니다

 

여러분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그 고민 던져 주세요~

 

사연을 올리고 최신순을 눌러보시면

 

글이 갱신됩니다

 

그래서 댓글이나 추천수 반대수 확인하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진정성 있는 글

 

진성성있게 판단해서 표현해드리겠습니다

 

저희의 의견이 참고용은 될수있지만

 

답이 될수는 없습니다

 

단지 판단하시는데 도움을 드리는것입니다

 

판단은 본인이 하시는 거입니다

 

 

추천수5
반대수10
베플모르겠어요|2014.01.09 09:42
전 지금 고등학생입니다 한 2~3년 전에 2년연속 같은 반이 됐던 친한 남자애가 있었어요 저도 그렇고 걔도 그렇고 둘다 공부를 꽤 해서 같이 필기같은 걸 공유하다 친해지게 됐어요 2년을 같은 반으로 지내다 보니 우정도 더 돈독해졌고 다른 친구들은 너네 꼭 사귀는것 같다면서 의심받을 정도까지 됐죠 걔가 가끔 저녁에 먼저 전화도 걸고 하더라고요 한번은 옆에 계시던 엄마 웃음소리를 듣고 걔가 바꿔달라고 하길래 뭔말을 하려고 그러냐 물어보니까 따님을 제게 주십시오 라 할거라고 그러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걘ㅇ이쁜여자를 좋아하고 전 평타치는 얼굴이라 장난이겠거니 생각했어요 근데 걔가 학년말에 절 부르더니 나보고 자기를 한번이라도 좋아해본 적ㅇ이 있냐고 물어보는 거에요 그때까진 전 정말 없어서 미쳤냐고 내가 널 왜 좋아하냐고 그랬었죠 그 뒤로 서로 바빠서 한동안 연락이 안되다가 우연히 버스정류장에서 만나게 됐어요 그때 전 시골에가려고 터미널 가는 길이어서 엄청 초췌했는데 솔직히 쪽팔리더라구요 그래서 인사만 간단히하고 버스가 오길래 얼른 탔어요 근데 옆에 있던 동생이 언니 저 오빠 누구야?귀엽게 생겼다~ 근데무슨사이야?저오빠가 언니 버스에 앉아서 버스 출발할 때까지 손흔들고 인사해주던데? 그러더라구요 그친구가 원래 남녀 상관없이 다 친하게 지내는 스타일이라 더 혼란스러웠어요 좀 지난 일이지만 이거 그린라이트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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