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믿어야죠

그래요 뭐 쿠크가 깨졌든 부서졌든 저는 그 부스러기까지 모아서 다시 다닥다닥 붙일거예요
한심하게 보시든 말든 그런 거 상관없어요
밑에 분 말 처럼 학연이가 우리에게 했던 그 수많은 말들 지금 일로 의심하긴 싫습니다
떠날 사람은 조용히 떠나세요
괜히 이러이러해서 나는 탈덕이다 이런 말씀 마시구요
저는 빅스가 좋았고 좋고 좋아할겁니다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