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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대생인데여..슈밍톡은 첨이에여(수줍)




일단 사진.








................(요정의 언어를 몰라서 말을 못검)






난 이 오빠(사실 내가 누나)의 두가지 모습에서

옴총난 소름을 느끼는데,





그 첫번째가 옆.모.습






















우월함이 철철철철철철철철...

이 엄동설한에 홍수를 일으키는 미친 옆통수.....

가만보니 이 오빠 참 매너가 없네.

매력의 바다에 준비운동도 안시키고 빠뜨릴꺼였으면 수영하는 법이라도 알려줬어야지....(오글오글..하지만 진심)





두번째는, 남자의 향기(응?)








이래서 내가 응? 너를 응? 오빠라고 어? 부를수밖에 어?
없는거 어? 아니겠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매너 요정똥같은 오빠야!!!!!!!! 세상 혼자 살아라! 흥!




작년 여름 완전체 활동하기전부터 다이어트를 많이 했나?

암튼, 뭔가 가녀린 느낌 더하기 매력적인 페이스 더하기 기타등등의 술수(?)로 영업왕의 자리에 앉은 시우민석씨.

저때도 물론 멋쁜 모습이 많이 보이긴 했지만,
난 개인적으로 지금정도(빠오즈와 이슬요정의 과도기랄까)의 시우민이 더 좋다.

생기있어보이잖아ㅎㅎㅎㅎ

볼따구가 약간 토실토실 하게 올라와줘야 사람같지.






요로케ㅎㅎㅎㅎㅎㅎ

이러나 저러나...우월함은 사라지지않는다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그래서






끝. (수줍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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