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처음에 뿌린년이 자기가 고딩이라 했고 이번호 맞다면서 음성 카톡 다있다고 했지만 지금까지 인증 하나도 안함 이건 일부고
저번호는 예전에 구씹으로 밝혀진 번호
어제 44 년이 오늘 88 이 진짜라며 자기 언니가 스엠 작곡가고 세훈이 친구라고 맞다함
인증해보라하니 자취를 감춤
88이 맞다는 구십장생이 세훈이랑 카톡을 해봤고 그걸로 2006년 세훈 네이버 아이디로
구글링 해서 찾은 번호가 맞다함
그래서 니가 2006년에 세훈이를 어떻게 알고 톡을 했으며 나도 수십개 가지고 있는 네이버 아이디로 찾은 그 88 번호에 세훈이가 찍었다는 셀카 한장이라도 인증하랬더니 또 자취감추고 88 찐 맞다는 헛글만 싸재기꼬있음
수많은 사람이 전화도 해봤다함
녹음본도 있대 기다렸음 감감무소식
증거라고 들고온 카톡인증
두마디이상 들어간 글이 없는 그동안 무수히 봐온 수준 낮은 멤놀 톡
88은 구십장생들이 국번이라 할만큼 오래된 번호
전화며 욕 톡 니들이 여기서 본 글만해도
상당히 많았지? 진짜 세훈이꺼면 지금까지 쓸까? 번호만 알면 다아는 카톡까지 하면서
좃목?
진짜로 믿게하고 싶으면 제대로 된 증거를 들고와 진짜 88 이 세훈이라면 진짜 대단한 사람인거지 어떻게 그렇게 전화 끄지도 않고 이렇게 오랫동안 시달릴수가 있을까?
과연 전화 바꾸지도 않고?
니들이 여고딩한테 기프트곤 선물해주고 안심심하게 전화해주고 톡보내주고 두마디 이상 절대 안하는 여고생이 던져준 톡하나로
세훈이를 까고있는거 보니까 우스워서 그래
진짜면 88 사칭년이 말했던 안엑컴에 찍었다는 셀카랑 자기도 있고 남들도 다했다는 음성을 가져와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