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열등감 같은 건 연습생 때 이겨낸지 오래일 것 같은데

 

열등감에 계속 사로 잡혀 살았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을 걸..

 

남의 뛰어난 재능같은 건 인정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나도 자유로워지는 건데

 

물론 어떤 부분은 부럽기는 하겠지

 

근데 세상에 잘난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잖아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