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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밤사가서 사생이 들러 붙어서 몸 막 만지는 더러운 기분 체험해 봄 ㅋㅋ

밤사가면.. 솔직히... 남자들

 

부장님 같은 비쥬얼도 많고..(진짜 부장님일 듯)

 

좀.. 아닌 사람들 많아..

 

친구들끼리 즐기려고 같이 놀러 가면...

 

꼭 여자들끼리 춤추면 들러 붙는 남자들 있어 더럽게..

 

뒤에서 일부러 밀착해서 몸 대고 있거나 ㅋㅋ 여자 몸 느끼려고

 

그런 건 그냥 알아서 피했는데

 

계속 같이 놀자고 이상한 짓 하려는 애들 피하면서 애들이랑만 놀다가

 

자기들 노는 무리에 잡아 당겨서

 

못 나가게 원 둘러싸서 웃으면서 다같이 껴안는데

 

기분이 너무 더러워서 밀치고 성희롱 당한 기분 들어서

 

그 새끼들 조카 노려보고 기분 구려서 한 동안 춤 안 췄다

 

 

애들.. 공항이나 길가다가 사생이 만지면 저런 기분이겠지..

 

남자들 비쥬얼도.. 구렸는데 애들이 보는 사생 얼굴 수준이랑 비슷할 듯 ㅠㅠ

 

진짜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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