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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네도 길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빡치게 하거나

알바할 때 진상 손님이 와서 반말하면서 이래라 저래라 

 

사람 바보 만들면서

 

졸라 짜증나게 하면 화 나잖아

 

난 평소에 너무 무르다 순둥이 같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도

 

저럴 때는 욱할 때 있거든?

 

내 상식 밖을 벗어나는 진짜 또라이같은 사람을 볼 때 말야

 

난 저런 사람들 보면 예의차려 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서 언짢음 드러냄.

 

 

지들이 애들한테 저런 또라이같은 불청객인데.. 자꾸 무슨 착하다 안 착하다를 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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