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도 아빠어디가 시청자들이 많을 것 같아서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도무지 제작진은 김진표를 무슨 생각으로 섭외한건지 이해할래야 이해할 수가 없네요. 지금 이런 상황에 김진표만 하차하면 류진, 안정환까지 해서 다섯팀으로 가도 되는데 이 시끄러운 논란속에서도 끝까지 밀어부치는 건 무슨 속셈인지 이젠 화가 나네요. 방송이야 안보면 그만이지만, 작년 한해 사랑스러운 다섯 아이들의 동심을 보며 많은 웃음과 행복을 느꼈는데 그 순수한 아이들한테 피해라도 가게 될까봐 그게 걱정이에요. 시즌 2에 후, 민율이, 빈이 이 아이들이 나온다는 소식에 정말 기뻤어요. 그래서 새 멤버들은 크게 기대안하고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 김진표라뇨. 방송에서 대놓고 엄창이란 욕행위를 한 사람이고 그 나이 쳐먹도록 평소에도 즐겨 사용한다니 그게 자식 키우는 부모가 할 짓 인가요? 난 이제라도 시즌1 세가족들이 다 하차했음 좋겠어요. 후,빈이,민율이 이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안좋은 영향이라도 받을까봐 걱정됩니다. 이런 논란속에서도 귀닫고 있는 제작진들한테도 실망이고 김진표가 나오는 이상 절대 시청안할겁니다. 세 아이들이 정 보고싶으면 본방 아니더라도 볼 방법은 얼마든지 많으니까요. 시청률 떨어져봐야 정신차리지. 예전 나가수 때와 별반 다름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