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써봄!
대학생때 우연치 않게 엑솜이들 히스토리보고 입덕한 웅녀....*^^*
여태 23년 살면서 팬질 한번 안해보다가 히스토리 무대 한번보고 시간날때마다 돌려보고 찾아보고 하다보니 이지경까지....
가끔 호텔일 하다보면 많은 엑소 해외팬들을 만남!
(굳이 엑소 팬분들뿐만 아니라 매우! 매~~~~~~~~~~~~우 많음)
특히 중국팬들은 돈이 매우 많음..... 엑소 핸드크림을 몇박스씩 사감... 등신대만 네**** 봉투로 2봉투?? 대단함.
호텔 프론트라는 일이, 각잡고 정중한 자세여서 원래 내성격대로 살갑게 대하지 못함.... 상사와 1대1 근무라 특히 친한척 조차 못함.(가끔.. 아주가끔 단골고객들은 눈인사?ㅋㅋ)
그래도 가끔 여권케이스, 파일등에 엑소가 뙇 하고 찍여 있으면 나도 몰래 웃음웃음이!!ㅋㅋ
24시간으로 돌아가는 일이라 밤에 나혼자 근무하는 시간 생기면 어김없이 프론트에 엑소노래를 연달아 듣고 따라부름!!!!(이시간이 제일 행복해요)
**가끔 올라와서 엑소노래 따라 부르고 가는 외국고객들 있음
하 이렇게 앨범사고 좋아해본게 처음이라 팬질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엑소 모두가 매우매우 너무너무 좋지만!!!!!!
시우민이 1% 더 좋음.....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엑소팬들도 좋고 엑소도 좋고... 쫌.... 친해져요 우리...
팬질 처음하는 저좀 구제해주세요... 우럭....ㅋㅋ
날이 쌀쌀해졌던데 감기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난 또 일하러 슈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