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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병원가야하나?




..상사가 귤을 먹으라고 줬는데
내 앞에 있는 민석이가 내눈을 뚜려져라 쳐다보는 것 같아서
'아 귤먹고 싶나?'해서..
무의식적으로 사진에다 귤을 박치기 했어..

상사가 남자분인데..
상사도 당황 나도 당황;;;;
어디 좋은 병원 없을까? 지금..집이였다면 이불 뻥뻥 때렸을 텐데..그러지도 못하고..

상사가 막 나 이상하게 보지는 않겠지?ㅠㅠㅠㅠ

둘려될수 있는 말좀 알려줘ㅠㅠㅠㅠㅠㅠㅠ으앙 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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