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진지하거나 진지하거나.. 또 진지한 역할만 연기해왔던 미남 배우 박해진
데뷔 후 최고로 생기 넘치는 역할로 열연 중임...ㅠㅠ
다름 아닌 사.랑.꾼.....!!!!!
저 얼굴로 왜 십여년동안 한여자만 바라보는 순정남을 자처하나 싶다가도
그 상대가 전지현이라서 그냥 마음으로 납득하며 보고 있음....ㅠㅠ
존잘도 이런 존잘이 있나
저런 화려한 수트를 입어도 얼굴이 워낙 화려해서 하나도 안 튐.....
어떤 각도로 봐도 잘생겼는데 대놓고 저돌적인 사랑꾼이라서
맘놓고 좋아할 수 있어ㅠㅠ
니네형 무서운 사람인거 모르지ㅠㅠㅠㅠㅠㅠ
진짜 유인나가 왜 좋아하는지 알게씀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라도 현실 사생팬 돋을 듯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대박 존잘ㅠㅠ
이 캐릭으로 한 건 했으면 좋겠다 아ㅠㅠㅠ 설레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