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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이 끊임없이 작품이 들어오는 이유

ㅠㅠㅠㅠ♥ |2014.01.09 16:12
조회 2,709 |추천 26

소속사 관계자 : “임시완에게 작품제의가 많이 들어오는데, 특이한 것은 함께 출연한 배우들이 추천해준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임시완이 촬영장에서 선후배 연기자들과 예의 바르게 행동한 것이 본인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다”

여기서 선후배연기자,기자 인터뷰모음

아역배우 김유정

라디오DJ : "이제까지 같이 촬영한 남자연예인들 중에서 누가 제일 잘 챙겨줬어요?"

김유정 : "시완 오빠가 촬영할 때 잘 챙겨줬어요 최근 영화 '변호인' 시사회에서 시완오빠 멋있게 나오더라구요"

엠블랙이준

이준 : "시완이가 내 또래 중에 가장 의젓하고 속이 깊은 친구다"

"임시완은 정말 어른스럽다

그 친구 옆에 가면 나는 마치 아기가 된 것 같다. 임시완은 자세와 말이 점잖아 어른같다

덕분에 많이 배우고 그 친구를 보면서 아 나는 멀었구나를 느끼곤 한다"

배우 이원근

이원근 : "저는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낯선 환경이 힘들었지만 사교성 좋은 시완 형이 이끌어줬어요

시완 형은 양명과 염과 운이 서로 벗이니까 실제로도 친하게 지내야 한다며 분위기를 만들어줬어요"

뮤지컬배우 최정원

최정원 : "임시완은 노래 뿐만 아니라 심성이나 예의도 정말 바르다 그래서 평소에도 제국의 아이들 노래를 듣고 응원한다"

배우 송강호

송강호 : "임시완은 예의가 매우 깍듯했다 깊은 내면을 관객에게 보여 줄 수 있는 느낌있는 배우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임시완과 인터뷰한 기자

김진경기자 : "그는 겸손하다. 시종일관 성실하고 예의 바른 태도에는 기품마저 서려있다"

배우 박세영

박세영 : "임시완은 MBC '해품달'의 허염 캐릭터 그대로였어요. 예의가 참 바른 친구였어요"


(출처: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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