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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같았던사녹.....ㅜㅜ

오늘 사녹갔다왔는데 아늬~???임원언니가 사녹오신분들중에서 5시까지 본방오실분들 줄섯던 곳으로 다시오라시네???ㅜㅜ하지만난 이미 왓긔...ㅜㅜ가려면 또 한시간걸리긔...ㅜㅜ가면 저녁이라 아빠가 언제 올지 몰라서 또 못가긔...ㅜㅜㅜㅜ근데 아정말...연예인 이렇게 가까이서 본거 첨이다..ㅋㅋ아정말........말을 잇지못하겟긔....ㅜㅜ350명까지엿는데 좀 안되는것같앗음 근데 중간에 줄서는데가 바뀌어갖고 새치기하는사람 생기고 해서 막 어떤분 블랙리스트라고 경고라고 조그마한 난리도 낫엇긔......ㅜ근데 내가 더쇼때 밤늦게까지 기다린것보다 더 추운것같은 느낌적인 느낌..ㅜㅜㅜ12시쯤에 도착해서 3시에 안에 들어감..ㅜ하지만 경록오빠야와 지훈이를 보자마자 기다린 그 고생들이 싹 사라져버렷긔...ㅜㅜ우아...경록오빠야 노래나오는데 물개박수도 쳐주고 함성도 질러줌..ㅋㅋ중간에 좀 쉬엇다가 다시 사녹들어갓는데 그때 어떤팬분들이 피오보다 잘생겻다며..ㅋㅋㅋ그거듣고 경록이오빠야가 손가락으로 우리쪽 가리켯긔..ㅋㅋㅋ하지만 방향이 잘못잡앗긔...순간 내쪽에대고 삿대질?해서 당황햇긔..ㅋㅋㅋ그리고 어떤팬이 지훈이보고 향기남이래..ㅋㅋㅋ향기를 잃지말자...ㅋㅋ명언ㅋㅋ근데내가뒤쪽이엇는데(스탠딩몇십명?잇엇음)중간에 사녹하고서 모니터링하려고 지훈이가 뒤쪽으로 몇번 갓엇음 그래서 너무나..는 아니엇지만 아무튼 가까웟다..ㅜㅜㅜ음..10m도 안될듯..ㅠㅠ근데애가 귀티나게생겨갖고잘자란 도련님처럼..ㅜㅜㅠ정말 사랑스러운눈빛으로 안쳐다볼수가 없엇음..ㅜㅜㅜ막 첨엔 입술까지 떨리는거임...ㅜㅜㅜㅠ근데 정말 지훈이만큼 사랑스러운생물체?가 있을까 할정도로 진짜 애가...와........근데 지훈이가 무대나가서 랩할때  HD고화질로 음악방송 티비로 보는것같앗는데 그래도 직접 보니깐 뭔가 느낌이 다름..ㅋ근데 정말 이지구를 통틀어서 지훈이만큼 사랑스러운생물체는 없을거같앵...ㅜㅜㅜ애가 잘생겼으면 키라도 작아야지 키까지 훤칠하고..ㅜㅜ근데 키까지 크면서 얼굴까지 귀엽고 잘생긴건 뭐냐며........ㅜㅜㅜㅠ게다가 하트웃음..ㅜㅜㅜㅠ아정말 이사녹으로 인해 지호의 코엑스행사는 이제 더이상 미련이 남아있지 않다ㅋ어제까지만해도 미련이 남아잇엇는데..ㅋ정말 저 사랑스러운 생물체같으니라구...ㅜㅜㅜㅠ오늘 사녹으로 인해 최애를 지훈이로 바꿀까하는 또한번의 위기가.....ㅋㅋㅋㅋㅋ정말 지훈이는 객관적으로 봣을때도 사랑스러운 생물체임이 틀림없어 암~ㅋㅋㅋ

근데 오늘 사녹하고 잇다가 6시에 엠카방송함~ㅋ그리고 낼이랑 낼모레도 뮤뱅,인가등등 피오 나옴~~경록이오빠야와 함께~♥ㅋㅋㅋ본방사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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