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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울 정도로 거대한 마일리의 모피 코트

|2014.01.09 17:12
조회 193,696 |추천 11

 

신년 행사 무대에 오르기 위해 야외로 나온 마일리 사이러스

추위가 두려운지 모피 코트를 입었는데... 이렇게 거대한 건 처음 봐........

 

 

 

 

 

 

 

 

 

보기만 해도 무시무시할 정도로 거대한 모피 코트를 입은 모습

솔직히 저렇게까지 안 커도 충분히 따뜻할 것 같은데;;; 당황스러워;;;

 

 

 

 

 

 

 

 

 

 

이건 마치... 거대한 해바라기씨 같음;;;;;;;;;;;;;;;;;

 

 

 

 

 

 

 

 

 

코트가 너무 커서 발 밑이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듯....

요즘 뭘해도 화제가 되니까 사람들 입에서 내려오기가 싫은 듯.....

 

 

 

 

 

 

 

 

 

무대의상은 다를 쏘냐...

아주 작정하고 모피로 도배한 날이었음

 

 

 

 

 

 

 

 

 

 

따뜻하긴 할 것 같은데... 굳이 저래야하나 싶음..........

 

 

 

 

 

 

 

 

 

추운 야외에서도 따뜻해서 행복한 마일리...

 

 

 

 

 

 

 

 

 

 

좀 좋은 쪽으로 화제되는 것 좀 보고 싶다.....;;

 

추천수11
반대수380
베플브로큰하트|2014.01.10 09:36
저게 인조모피였음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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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뿌꾸|2014.01.10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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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어머|2014.01.10 09:01
저옷때문에 몇마리나 죽었을까...?
찬반123|2014.01.11 01:32 전체보기
동물들 사랑하는 마음은 좋은데, 왜 모피만 보면 이렇게 극성들이냐? 늬들이 좋아하는 가죽백, 신발들은 뭐 고유한 제사 쎼레모니를 거친 동물들로 만들어지는줄 아니? 흔히 바르는 스킨, 화장품 죄다 동물에 실험한 제품들이야 아파서 발광하는 동물들한테 억지로 눈깔에 넣어서 해로운지 않해로운지 보는 그런 테스트들. 평소에는 아무생각없이 이제품 저제품 쓰다가 유독 털만 보면 치를떠는 애들이 도히려 생각이 짧아보인다. 눈에 보이는것만 불쌍하니? -------------------------------------------------------------------------------------------------------------------- 다 모두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 사용하는거야. 그래, 어이구, 모피 동영상 하나 봤니? 흔히 사용하는 제품들이 동물들을 어떤식으로 학대하며 만들어진걸로 알면 꺄무라칠걸? 나는 모피를 입은적도 입을 계획도 전혀 없지만, 그런 제품들을 사용하는 이상 모피만 입지 말라고 할 권리가 없어. 가식이 싫은게 아니라 좀 일관성있게 행동을 하자고. 패딩에 돈 쳐들이고 가죽백 매고 온같 스킨 화장품은 덕지덕지 바르면서 "어머 ㅠㅠㅠㅠ 모피들을 죽이지 마요" 뭔가 좀 많이 웃기지 않니? ---------------------------------------------------------------------------------------------- 댓글들을 읽어보니 제가 생각이 좀 짧았네요. 그래요 뭐 하나라도 반대하려는 의도는 분명 아름다우니까요. 그냥 예전 레포트를 쓰기 위해 동물애호가단체들을 조사를 했을때, 그들의 이중성과 과장을 사용하는 수작에 너무 정이 떨어져 이런 씨니컬한 관점을 가지게 되었네요. 어떤 단체들은 생선 다듬는 엄마를 살인자로 매거진에 표시하기도 하더라고요. 모든지 적당한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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