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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인 배 웅녀는 항구 (안보면 후회한다네)


뜬금포 제목 미안 ㅋㅋㅋㅋㅋㅋ

내가 이 트로트 좋아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났어.

가사는 전혀 딴판인데

배랑 항구 단어 자체가 

배가 항구를 찾아오잖아 집찾아 오듯이

민석이 중국갔다가 팬들품에오는거에 비유해서ㅋㅋㅋㅋ




미안 

배랑 항구 드립미안.

똥드립 안할게.



음. 원랜 내가 생각하는 민석인...으로 제목하려고 했어ㅋ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민석인 말야ㅋ

(짤많음주의)



실장님 포스를 뿜어낼때가 있고


 


이렇게 환하게 웃으며 꾸러기가 되는 날도 있으며


 


갑자기 섹시함으로 웅녀들을 저격하기도하고 

 



      생각하지도 못했던 심쿵+저격+명치끝어딘가 간지러워지고+ 손뼉박수를 

끌어내는 표정들로

 웅녀들을 설레게 하기도해



 


웃을땐 동굴입 고나리를 습관처럼 하고



 


팬들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귀울여

(우린 말없는 너도 좋단말야. 아니 더 좋아. 그게 진짜 너니께롱)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통통튀는 매력의 소유자


 


무대 한가운데가 아니어도.

설령 그게 드라이 리허설이어도

열심히하는 사람.

 


꽃보다 이쁘고 



 


보고있으면  너무 행복해서 명치 어딘가가 간지러운데

 막 그게 어딘지 모르겠는 감정을 느끼게해주고



 


잔망터짐 이라는게 이런거구나, 깨닫게해주고


 


커피를 마시는걸 좋아하는데

만들줄도 아는 센스터지는 남자이며


 


과묵한데(민석아..말 많이 안해도 우린 널 슈랑해)

해야할일은 철저하게

그리고 아주 화끈하게 하고


 


귀여움 폭 TO THE 팔!!!!!!!!하고


 


매일매일 팬들이 몰랐던 모습이 나오는

양파같은 남자


 


자꾸보면 소유하고싶어지고 


 


웅녀들이 닮은 동물을 찾아 

헤메게 만들기도 하며 (뱁새. 햄찌, 렛서팬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아기동물들)


 


인증된 파워남이기도 하지.


좋다.

그냥 이 말 한마디.

하고싶었어.

이곳에 이렇게 널 좋아한다고 글을 쓸수있고

수많은 팬들과 한 목소리로 널 응원할수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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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모레도 더 많이 널 알게될 생각을하니 내 심장이 슈근슈근♥

♥♥♥다음주 바리슈타를 생각하니  꺄고옿아로닦ㄸㅉㄲ ♥♥♥




 

추천수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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