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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글)사진有 어머니의 쿨한 카톡.

이제23살남 |2014.01.09 23:23
조회 4,281 |추천 2

23살 흔하디 흔한 흔남이 소재거리 하나 들고 찾아왔습니다.

 

공부하다가 지쳣다는건 안비밀 사실 심심하다는건 비밀

 

여친없고 공부하다가 지쳣으니 음슴체 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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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1월 15일부로 독서실 알바관두기로함. 너무 힘듬. 하루에 3시간에서 4시간 밖에 못잠.ㅠ

 

각설하고....

 

보통 저녁을 대충 때워야 할때가 많은 독서실 알바임.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 언젠가임. 우리 어머니느님은 나에게

 

카톡보단 전화를 자주함. 근데 카톡이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각설한뒤 사진 ㄱㄱㄱ

 

 

 

 

 

 

 

 

마지막으로 감동주신 아버지 감사하무니다 아리가또 고자이마스데스네

 

 

이상 오늘의 일기 끄읕~~~~~~~~~~~~~~~~~~~~~~~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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