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 대학교 새내기가 될 빕씨양ㅋㅋ 수능보기 전에힘든 고3시절때 꾼 블몽 썰 풀고갈게! 꿈에서 난 피씨방이었는데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옆자리가 우지호였어 힐끔거리면서 모니터 보니까 곡작업하고 있고ㅋㅋ 어쩌다 아이컨택하니까 의외로 멋적게 웃어줌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각자 고개돌리고 말없이 어색하게 자기 할거 함 그리고 깸.. 그렇게 내게 찾아온 블몽은 산뜻하고 허무하게 내게 왔다가 갔어..... 또륵... 아 혹시 여기 올해 고3되는 벌들 있으면 응원할게ㅠㅠ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