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밤에서 유흥얘기할땐 그냥 무덤덤하게 얘기하더니
영화얘기 나오니까 진짜 흥분한게 눈에 보이더라
막 '대본리딩했다고 선배님들은 연기를 완전히 하시는것도 아닌데 나는 영화 한편을 보고온것같다. 소름이 쫙 독았다' 하는데 진짜 표정이 진심을 말해주고있었어.
너무 감동이었고 또 뿌듯하더라 아..진짜 자랑스럽고..
내가 경수팬이라는게 자랑스럽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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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슈키라안보신 분들은 진짜 꼭 보세요...더이상
말할힘도없엌ㅋㅋㅋㅋ 진짜 말이필요없어요
꼭 보세요 정말!!!! ...세훈아 가위바위보 이겨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