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 사건을 계기로 판에 글을
처음 써보는 사람입니다ㅋㅋ. 음슴체ㄱ 제
필력진짜 딸려요ㅠㅠ
친척동생이 저희집에 놀러왔음 할게 없어 심심했던 우리는 봉숭아 가루를 사서 물들이기
로함ㅋㅋㅋ. 일단 정확히 예쁘게 하잔 심정으로 초록창에 검색을함ㅋㅋ. 봉숭아 가루 물들
이기 라고 침 그랬더니 연관검색어에 봉숭아물로 입술 물들이기가 있는거임ㅋㅋ 이때부터 망조가 보임ㅋㅋㅎㅎ. 그래서 친척동생은
새롭게 도전을 함! 볼에 볼터치처럼 물들여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 친척동생은 질퍽질퍽한 그것을 볼에
순식간의 올려버링ㅋㅋ 옆에서 말릴세도 없이....... ㅋㅜㅠ. 그결과.........
두둥........
아 어떡히ㅐ ㅋㅋ큐ㅠㅠㅋㅋㄱ
역시 손에 했어야 했어ㅋㅋㅋㅋㅋㄱ
아 모라 끝내지?? ㅋㅋㄱㄱ. 그냥 재미로 올린 거니깐 악플 쓰지말아주세오.
오늘의 교훈 : 봉숭아는 손톱에만
물들이자ㅋㅋㅋ
어쨌든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