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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인천사가 내려왔나봐ㅜㅜ

여행 다녀와서 피곤했는데 진짜 종인이 라디오 보니까 잠 다 잤어ㅜㅜ..라됴듣고 또 다시 듣고왔어ㅋㅋ너무예쁘쟈나
남자애가 말투가 왜이렇게 예뻐? 내자신진짜반성중ㅋㅋ..
스무살되서 술 많이 배우려고 했는데 종인이 말 듣고나서 술이 뭐가 좋다고 끝까지 달리러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ㅋㅋ종인아 고마워ㅜㅠㅠ
오빠의 마인드를 진짜 반이라도 닮고 싶어.내가 하는 일에 있어서 열정적으로 해야겠어.
라됴로 참 많은 것을 느끼네ㅜㅜ팬들의 말에 귀 기울여주고 생각하는 종인이 진짜 감동의 쓰나미ㅜㅜ나보다 더 순수한것만 같은 종인이..왜이리 예쁜 짓만 하는지ㅜㅜㅜ 종인오빠 팬이라는게 너무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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