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잘 차려입은 어썰픈 닭한마리가 길을 잃고 밀림을 헤매이다
실수로 이번에는 식인종 부족에 제발로 들어가버린 것이다.
아무리 제발로 들어온 먹잇감이지만
아직도 년초니 사람은 그만 잡아먹어야지 다짐한 식인종 가족들
일단 식인종은 그래도 저 닭을 그냥 보내기 뭐해서
마누라좀 편하게
애기 돌보미와 파출부라도 시킬겸 닭을 잡아 나무 밑에 묶어 두었다.
저녁이 되어 쓸쓸 배가 고파진 식인종 가족들
저녁은 먹어야 겠고 해서 가족들 만장일치로 일단 잡아온 닭에게 기회를 주기로 하고
일단 닭에게 밥을 하라고 밥솥은 부엌에 있고
반찬거리들은 냉장고에 있어니 알아서 요리를 하라고 시켰다.
우리에 닭아짐마 씩씩하게 먼저 앞치마부터 찾는다
식인종 가족들 의아하다 이 밀림에 앞치마라니???
뭔가가 못마땅한 식인종 가족들
앞치마는 바나나 잎어로 하든지 니가 알아써 하라고 호통을 친다.
우리에 닭아짐마 이가 없어면 이몸어로
바나나잎어로 우아하게 앞치마를 먼저 두러고는
가방에 넣어둔 수첩을 먼저 꺼낸다.
뭔가에 요리비법이라도 적어두었는지 말이다.
식인종 가족들 뭔가에 특별한 요리를 기달리면서 다들 잔뜩 기대이다.
먼저 쌀을 씻고 보자 식구가 3명이니 나까지 포함 4명이니
물이 1인분에 몇cc냐?
식인종 마누라에게 물에 량을 잴려고 비이커도 아니고 메스실린더가 어디에 있는지를 묻는다.
식인종 가족들 배도 고픈데 화가나서 돌아버릴 일이다.
수첩을 뒤져서 1인분에 250cc가 적당량이니 보자 곱하기가 얼마냐
우리에 멍청한 닭아짐마
이번에는 식인종 남자에게 전자계산기를 찾는다
식인종 가족들 배도 고픈데 정말로 돌아버리기 일보직전이다.
빨리 않하면 오늘 저녁은 닭요리로 대신할꺼라는 얼음장도 잊지 않았다.
우리에 닭아짐마 그기에 주눅들지 않고
끝까지 저울을 찾는다 왜? 냉장고에 얼려둔 생선에 무게를 재기 위해서
결론은 우리에 닭아짐마는 어떻해 되었냐고?
뭐 어떻해되 배고픈 식인종가족들 한데 저녁거리로 이꼴 났지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탄보다 약하다고? 그런가 쩝......
아 새해부터는 포털들에 이제는 글장난 않칠려고 다짐했는데 말이다.
초설랑글은 즉흥적어로 쓰낼려가는 글이기에 항상 그렇듯이
오타는 알아써들 읽어라.
이제 하다 하다 않되니 닭과 식인종 시리즈로 나갈려고 하냐고?
야 낸도 돌아버릴일이다.
이 아까운 내 이메이징 능력어로 하루 이틀도 아니고
7년인지 8년인지 이제 기억도 가물가물이다.
이렇게 포털들에 글장난이나 치고 삭제하고
포털들 돌아다니면서 댓글 놀이나 하고 있을려니 말이다.
초설랑이 그럼 그전에는 무엇을 했느냐?
당연히 여전히 동네 당구장같은데서 맨날 노는 백수였지 뭐
뉴스 보니 겨울이라 또 불이네 살수차 저거 내가 얼마전에 엄청 제대로 쉽게 업했다. 어떻해 업했느냐 저게 분무과학이거등 물줄기를 끝에서 조절을 해서 압에 조절을 해서 물줄기를 수압을 이용 물대포처럼 날라가게 개조를 한것이지 그럼 고층빌딩에 물줄기가 제대로 닿지 않는곳을 소방수분들이 정확하게 조준사격을 해서 초고층 빌딩도 화재진압에 용이한것이지 그것참 기발하다고 그럼 초설랑 머리에서 나온건데 당근이지 그럼 그걸 빨리 만들어서 사회에 보탬이 되어야 될꺼 아니냐고? 야 그런 기회를 않준다 이 대한민국 현존하는 최고에 천부적인 이메이지너 천외천 초설랑인데 말이다. 초설랑 맨날 하든거 국민신문고 쪼로록 달려가서 소방재청에 가서 원본 그대로 떠들어야징 ㅋㅋㅋ 그건 그거고 둘째형 우즈벡 직원들 데리고 출장간지 한달하고도 2틀이 넘었는데 아직도 일이 마무리 되지 않았는지 국내로 오지 안는다 날씨도 여기보다 배로 차가울텐데 어머니도 내도 걱정이다. 뭐할려고 날씨도 이만큼 추운데 그 나라까지 네트웍 구축해 주고 먹고 산다고 큰돈도 못벌면서 직원들까지 데리고 가서 그 추운나라에 까지 가서 게고생시키는지 말이다. 이 추운 날씨에 나처럼 맨날 백수짓하면서 이렇게 놀면 편할것을 말이다. 초설랑 얼마후 모 방송프로에 발명왕 프로에 출전할 간단하면서도 기발한 직접만들어서 출전할 제품 제대로 구상되었다. 내일 모레 이틀만에 제대로 만들어서 특허내고 출전준비한다. 방송에서 보든지 말이다. 도마에 고리 하나 만들어 붙쳐서 일등한거 그런거넝 내넝 쉽게 구상하지 천상비에 파이어붐을 홀로 구상하는 천외천인데 말이다. 이종규 님
[ 신문고 동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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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초설랑이 국내 포털에 방금 올린글 원본 그대로에요.
2탄 닭과 식인종과 앞치마?
무적고슴도치 (판) 2014.01.10 05:23 조회9
톡톡 백수&백조 이야기 닭과식인종 목록 이전글 다음글 옷을 잘 차려입은 어썰픈 닭한마리가 길을 잃고 밀림을 헤매이다
실수로 이번에는 식인종 부족에 제발로 들어가버린 것이다.
아무리 제발로 들어온 먹잇감이지만
아직도 년초니 사람은 그만 잡아먹어야지 다짐한 식인종 가족들
일단 식인종은 그래도 저 닭을 그냥 보내기 뭐해서
마누라좀 편하게
애기 돌보미와 파출부라도 시킬겸 닭을 잡아 나무 밑에 묶어 두었다.
저녁이 되어 쓸쓸 배가 고파진 식인종 가족들
저녁은 먹어야 겠고 해서 가족들 만장일치로 일단 잡아온 닭에게 기회를 주기로 하고
일단 닭에게 밥을 하라고 밥솥은 부엌에 있고
반찬거리들은 냉장고에 있어니 알아서 요리를 하라고 시켰다.
우리에 닭아짐마 씩씩하게 먼저 앞치마부터 찾는다
식인종 가족들 의아하다 이 밀림에 앞치마라니???
뭔가가 못마땅한 식인종 가족들
우리에 닭아짐마 이가 없어면 이몸어로
바나나잎어로 우아하게 앞치마를 먼저 두러고는
가방에 넣어둔 수첩을 먼저 꺼낸다.
뭔가에 요리비법이라도 적어두었는지 말이다.
식인종 가족들 뭔가에 특별한 요리를 기달리면서 다들 잔뜩 기대이다.
먼저 쌀을 씻고 보자 식구가 3명이니 나까지 포함 4명이니
물이 1인분에 몇cc냐?
식인종 마누라에게 물에 량을 잴려고 비이커도 아니고 메스실린더가 어디에 있는지를 묻는다.
식인종 가족들 배도 고픈데 화가나서 돌아버릴 일이다.
수첩을 뒤져서 1인분에 250cc가 적당량이니 보자 곱하기가 얼마냐
우리에 멍청한 닭아짐마
이번에는 식인종 남자에게 전자계산기를 찾는다
식인종 가족들 배도 고픈데 정말로 돌아버리기 일보직전이다.
빨리 않하면 오늘 저녁은 닭요리로 대신할꺼라는 얼음장도 잊지 않았다.
우리에 닭아짐마 그기에 주눅들지 않고
끝까지 저울을 찾는다 왜? 냉장고에 얼려둔 생선에 무게를 재기 위해서
결론은 우리에 닭아짐마는 어떻해 되었냐고?
뭐 어떻해되 배고픈 식인종가족들 한데 저녁거리로 이꼴 났지뭐?
아 새해부터는 포털들에 이제는 글장난 않칠려고 다짐했는데 말이다.
초설랑글은 즉흥적어로 쓰낼려가는 글이기에 항상 그렇듯이
오타는 알아써들 읽어라.
이제 하다 하다 않되니 닭과 식인종 시리즈로 나갈려고 하냐고?
야 낸도 돌아버릴일이다.
이 아까운 내 이메이징 능력어로 하루 이틀도 아니고
7년인지 8년인지 이제 기억도 가물가물이다.
이렇게 포털들에 글장난이나 치고 삭제하고
포털들 돌아다니면서 댓글 놀이나 하고 있을려니 말이다.
초설랑이 그럼 그전에는 무엇을 했느냐?
당연히 여전히 동네 당구장같은데서 맨날 노는 백수였지 뭐
뉴스 보니 겨울이라 또 불이네 살수차 저거 내가 얼마전에 엄청 제대로 쉽게 업했다. 어떻해 업했느냐 저게 분무과학이거등 물줄기를 끝에서 조절을 해서 압에 조절을 해서 물줄기를 수압을 이용 물대포처럼 날라가게 개조를 한것이지그럼 고층빌딩에 물줄기가 제대로 닿지 않는곳을 소방수분들이 정확하게 조준사격을 해서 초고층 빌딩도 화재진압에 용이한것이지그것참 기발하다고 그럼 초설랑 머리에서 나온건데 당근이지 그럼 그걸 빨리 만들어서 사회에 보탬이 되어야 될꺼 아니냐고?야 그런 기회를 않준다 이 대한민국 현존하는 최고에 천부적인 이메이지너 천외천 초설랑인데 말이다. 초설랑 맨날 하든거국민신문고 쪼로록 달려가서 소방재청에 가서 원본 그대로 떠들어야징 ㅋㅋㅋ
저거 보충설명 하자면
앞부분 분출구를 어깨에 메는 워터건을 만들어 놓은것입니다.
살수차에 소방호수에 앞부분만에
조금 개조만어로도 분무과학에 수압을 이용 저런 이점이 있는것이지요
1탄은 뭐냐고?
궁금하면 국내 포털 어디고 초설랑검색하면
내가 등장하니 와서 읽어삼 ㅋㅋㅋ
국내 포털사이트 전부를 통합시킨놈이
대백련 초대회장님에 초설랑교 댄져파를 창립한놈이 내니까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