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쉑쉑 버거를 먹으러 뉴욕에 온다는 사람이 있을만큼 유명한 버거집을 소개하겠습니다!
춥고 비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주문을 하기위해 줄을 섰는데요 그래도 오늘이 다른날에 비해 줄이 없는거라고 하는데..
아무튼 뒤에 버거집 안을 사진찍는데 뒤에 아저씨가 쳐다보고 있네요..;;
(사진 찍을때는 몰랐는데..)
쉑쉑버거는 C-line 이라고 쉐이크같은 cold food 만 따로 주문하는 줄이 있으니 잘 보고 서야합니다^^
또한 줄을 서 있는동안 메뉴판을 나누어 주어 메뉴를 선택할 수 있게 도와줘요~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가격이 조금 비싸 적당한 가격의 치즈버거를 선택했는데 다음엔 좀더
알아보고 더 맛있는것을 먹어 봐야겠어요^^
(대신 가격이 비싸지겠지만... 맛이있으니 만족만족^^)
이렇게 생김 진동벨을 받고 순서를 기다립니다^^
쉑버거 하나와 치즈 포테이토 하나밖에 시키지 않았는데 가격은 9.04.....
조금 부담되는 가격이지만 맛을 보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단 부드러운 빵 안에 신선한 채소와 고기패티가 amazing!!!!!
고기패티는 정말 어디에서도 먹어보지모한 맛... 소고기의 신선함? 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통통한 포테이토와 치즈의 궁합은 정말이지 최고입니다!!!
쉐이크도 유명하다는데 이날은 몰라서 못먹었다는...
다음에는 꼭!!! 쉐이크를 먹어보리라!!
여러분도 꼭 오셔서 먹어보세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기연 / 국가: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