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랬음ㅋㅋㅋ중국 가디마~~~~끝까지 소리쳤던 웅녀였음ㅠㅠㅠㅠㅋㅋ이런 깊은 아이도루 팬질이 첨이라 더 그런것같기도해^^;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그럴게 아닌게..웅녀들끼리 끈끈하게 더 뭉치고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슈밍의 뒷받침이 되어주면..괜찮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어제 문득 들더라고ㅋㅋ(나 철들었나바ㅋㅋ글고 사실 인터넷이 안되는것도 아니고ㅋㅋ멀리가는것도 아닌데ㅋㅋ)
내가 내 자신에 대한 믿음이랑 웅녀들에 대한 확신(?)이 없었나봐ㅠㅠㅠㅠ걱정하고 불안해하고... 가면 어떻게 되는거지...전전긍긍하고ㅠㅠ사실 그럴게 전혀 아닌데....믿고 나아가면 되는건데 말이야..어떻게 보면 단순한건데 몰랐어ㅠㅠ;ㅋㅋ내가 부족했지..ㅋㅋ
나말야 절대 슈밍 끝까지 갈꺼야..ㅋㅋ....웅녀들과 함께.......^^그니까 라뷰♥한다고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이런 글 미안ㅋㅋㅋ모두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