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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직장동료때문에 미치겠어요...!!!!!

깜찍발랄곰... |2014.01.10 10:39
조회 2,021 |추천 2

저는 42살의 세무사사무소 다니는 직딩인이에요..

 

저희 사무실에는 38살 되는 과장이 있는데

 

같이 근무한지는 3년이 넘었어요..

 

아침마다 10분-15분은 지각하고....365중 300일 이상 지각

 

근데 제 생각이 문제인건지 궁금해서요..

 

지각을 하고 맨얼굴로 와서 아침에 본인 자리에 앉아서

 

화장하고 있는게 정상인거에요...

 

보통은 지각한것도 미안한데 화장할려면

 

주방이나 머 안보이는데 가서 하지 안나요....?

 

제가 여러번 머라 해도 소용없어요.....? 너는 짖어라...나는 그래도 한다 이런식이에요

 

제가 이상한건지 과장이 개념이 없는건지...

 

궁금하네요...ㅠ.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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