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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있었던 이야기임(여자들 꼭보셈)

v^^v |2014.01.10 13:38
조회 533 |추천 1

내가 군바리시절때 군병원에 입원했었는데

 

거기에 간호장교라는 애들있어 간호사인데 군바리이지

 

얼굴은 그냥 그저그렇고

 

내가 거기서 옆에 같이 병동쓰는 애랑 알게되었는데

 

부자거든? 그걸 아는 간호장교년

 

그냥 미친 그 성기♡년이 내옆침대에 입원해있는애

아버지 50위안에들어가는 기업 최고임원이고 그새끼 차 람보르기니하고 페라리몰고다니던거 알고 조카살랑살랑 꼬리 흔들거리면서 보기에도 토가나올정도로 그 부잣집 애한테 들이댔었음 그게다임

근데 정작그새끼는 하루에편지만 20~30통씩오는놈이라 신경도안씀

나한테 "아 저 시발수건년(간호장교년) 조카들이대네" 막이러면서쪼갬

 

 

결국 한국여자들은 뭐다?

 

그저 돈이면 영혼까지 판다는거지

 

아까도 어떤년이 자기 스펙 안꿀린다면서

 

판검사의사랑 만나는데 안꿀린다는 자격지심글 썻다가 지운건지 사라진건지 모르겠다만

 

지가 사귀는 남친은 잘못없는데도 별로라듯이 찰생각만하고

 

그저 지주제도 모르고 높은것만 찾는년들이 대다수라지?

 

그리고 그거에 장단맞춰서 보술짓거리 유도하는 여기 결시친년들도 답없고말이야

 

결국 군대에 있는 그 간호보술년이나 여기 사회에서 남편 시댁 남자 까는 ㅄ 뚱시친년들이나

 

똑같다는 거지 ㅉㅉㅉㅉ

 

이러니 남자들이 한국년들 기왕 돈처밝히는거 다아니까 이쁜년먹고 버리고 오크년은 그냥 쓰레기 취급하는거란다 김치뇬들아 ^^ㅗ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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