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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멀티의 근황

멀티누나 |2014.01.10 13:55
조회 15,863 |추천 70

조회수가 생각보다 많아서 깜짝 놀랐네요~진드기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조금더 신경 써야 겠네요~그리고 도배성 댓글다는 분 정말 왜그러세요?....

반응이 좋은 글쓴이의 남동생과 멀티 투샷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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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20대 후반의 3년차 웰시 키우는 처자 입니당

2년만에 찾아온 성견이 된 웰시코기 멀티의 근황 좀 올리고 가실께요~

아기때 참 예뻤는데 지금은....그냥 큽니다 ㅋㅋㅋㅋㅋ 가축수준이죠 ㅋㅋㅋ

웰시코기는 아시다시피 활동성이 강하고 털이 어마어마 하게 빠집니다

멀티는 아침 6시 30분쯤 기상을 하여 글쓴이 출근전에 산책을 다녀 옵니다

중간에 글쓴이의 아빠나 남동생과 낮에는 산책을 가구요 오후 4~5시경 글쓴이의 고모와 산책을

다녀오구요~7시경 퇴근하고 저녁식사 후 글쓴이와 산책을 갑니다

네...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산책을 가고 여행도 가고 놀러도 많이 갑니다 ..키우기 힘듭니다..

ㅋㅇ동물병원 원장님께서는 활동성이 많은 멀티를 위해 병원에 내방 할때마다 산책을 시키고 집에 돌아가라고 잔소리와 신신당부를 하시지요....ㅠ

원장님! 사진 보셔요~ 정말로 산책 많이 하고 잘 놀러 다니니 걱정 마셔요~

자 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글쓴이의 남동생 품에 잠들던 아가 멀티는 이제 13키로를 육박하는 완전한 성견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성장 했지요ㅋㅋ 멀티가 글쓴이의 남동생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으나

이렇게 꼭 붙이 있는걸 좋아 합니다

 

 

 

 

 

 

 

장판 보이시나요?ㅋㅋ 글쓴이가 언성을 높이자 몹시 기죽은 모습 입니다

물론 지금은 고쳐서 이런 말썽은 부리지 않습니다

 

 

 

 

 

 

 

멀티는 글쓴이가 옷장앞에 가면 외출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가지 말고 자기와 놀아달라며 앙탈을 부립니다~

 

 

 

 

 

 

 

 

 

 

 

여름이라 시원하게 털도 밀었습니다 계곡과 펜션 ~

참고로 여긴 애견 동반 가능한 곳 이었답니다^^

 

 

 

 

 

 

 

 셀카 찍는 글쓴이를 한심스럽게 바라보는 멀티...

 

 

 

 

 

 

 

 

 

 

 

 

 

 

 

 

 

 

 

 

 

 

 

 

초원을 달리는 걸 좋아 하는 멀티~잡기놀이 환장 합니다 ㅋㅋ

 

 

 

 

 

 

 

 

 

애견카페도 가고 공놀이도 하고 ㅋㅋ팔자 좋습니다~

 

 

 

 

 

 

 

 

 산책 퍼레이드 ㅋㅋㅋ그러나 살은 안빠진다는게 함정ㅠㅠ 멀티는 찔대로 찌고 글쓴이는

원치 않는 운동으로 인해 저절로 다이어트와 건강을  얻고 있다는.....ㅋㅋ

 

 

 

 

 

 

 

 

진실로  눈오는 날이 갑입니다~ 먹고 뛰고 구르고 난리도 아니죠 ㅋㅋㅋ

글쓴이는 덜덜 떱니다ㅠ

 

 

 

 

 

 

 

 

 

 

 

 

글쓴이와 멀티의 소중한 추억들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멀티에게 ㅋㅋ

바쁜 직장인이라 더 많이 놀아 주지 못하고, 주말엔 꿀잠 자느라 나가자는 너의 외침을 못들은 척 했다 멀티야 ㅋㅋ 자주 좋은데 가잔 말은 솔직히 못하겠다ㅋㅋ월급쟁이 이기도 하고 ㅋㅋ 지금 아침저녁 산책도 춥고 힘들다 ㅋㅋㅋ종종 재밌는대도 가고 즐겁게 살아보자~ㅋㅋㅋ

추천수7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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