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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는 단순히 좋아하는 연예인을 뛰어넘어

진짜 나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하고 나에게 영감을 준다ㅠㅠ

마이클 잭슨을 그렇게 존경하면서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멋있는게 춤추겠다는 꿈을 안고 스스로는 얼마나 오랜 기간 얼마나 열심히 연습하고 또 하고 또 하고 했을까

 

마지막에 정상 그 질문에서 다음 올라야 할 산이 보인다고 말할 줄은

아무리 멋있는 답이라도 그런 건 생각 못했는데

정말 생각이 깊고 자기가 무슨 위치에 서있는지 자기 목표의식이 확고하고

열정과 노력을 그만큼 따라준다는게 존경스럽다.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라 그런가

이런 얘기하면 다른 유명하거나 훌륭한 사람들이 한 거 보다 더 와닿네. 나랑 비슷한 나이고 그러니까...

 

카이 스스로도 다른 사람을 존경하지만 존경에서 그치지 않고 노력해서 정상에 한 번 올라보고

그 다음에는 또다른 정상에 오르겠단 포부를 가지고 나아가면서

동시에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들한테 감명과 영감을 주는게 너무너무 멋있다ㅠㅠ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쓰고보니 많이 오그라드는 거 같은데 인어들 그래도 나랑 같은 맘이지? 예쁘게 봐줭 ^0^

 

 

 

 

 

카이 그리고 엑소 전부 다음 정상에 오를 때까지 함께 하고 싶다. 그 다음에도 그 다음에도... 계속!  카이씨 난 여기서 내 할 일 열심히 하면서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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