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ㅏ.

나순이 기절.

두번기절ㅇㅇ.

민석이가 쌍꺼풀이 있었으면
난 아마 저승의 부름에 순순히 ㅇㅇ했을듯.

고작 가끔한번 생기는 쌍꺼풀 따위가
본 웅녀가 지닌 만수무강에 대한 강한 의지를 짓밟는 중

오빠 성수까지 흘리시면
염라대왕과의 하이파이브 파티원 구함(1/326)

너란 오빠는 자비도 없으시지
취향저격 동그랗게 오린지머리 하구서
쌍꺼풀까지 내놓고 오빠오빠하게 있으므는
나순이는 으쯔카라구

내가 난자를 향해 미치게 헤엄쳤던 이유를 찾은 것 같기도 함
그래서 마무리는 누구 때문에 이런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