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 사옥앞에서 새벽부터 죽치고 앉아있다가 언젠가 양싸오면 손에 쥐어주고 후다닥 오면 될까요? 예전부터 양싸한테 꼭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거든요ㅠㅠ
근데 혹시 양싸가 팬레터인줄 알고 아빠 미소 지으며 받아가면 어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한번도 사옥 앞에서 잠복(?)해본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암튼 이렇게 하면 되요?
와이지 사옥앞에서 새벽부터 죽치고 앉아있다가 언젠가 양싸오면 손에 쥐어주고 후다닥 오면 될까요? 예전부터 양싸한테 꼭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거든요ㅠㅠ
근데 혹시 양싸가 팬레터인줄 알고 아빠 미소 지으며 받아가면 어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한번도 사옥 앞에서 잠복(?)해본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암튼 이렇게 하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