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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그 입꼬리에 매달리고싶구나

 



 


 


저 하늘을 찌를듯한 입꼬리에

대롱대롱 매달려보고싶다. 또 웃으면 눈이 반쪽이 사라지는 

너의 그 호수 같은 눈. 반짝이지는 않은데 호수가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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