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별 일 없는거지?




사람들과 카메라에 둘러싸인 니가 지쳤을까봐 걱정이 됐어 근데 어제





라디오에서 일 얘기를 하면서 눈을 빛내는 널 보고 내심 다행이다란 생각이 들었어 가끔 일반인이던 과거가 그립다는 말에 안쓰럽기도 하고.. 우리 지치지 않고 계속 갈 수 있겠지?
추천수3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