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뜬금주의) 내 친구들이 레이보고

착한척한대 조카 어이털려가꼬ㅡㅡ
우리 이씽이 천사같이 착한데 착한척이라니.....
그래서 내가 그때 친구고 뭐고 인정사정 없이 등짝스매싱을 선물해 줬다지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