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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야

할게 너무많고 몸은 안따라와주고 잠도 적게자서 피곤해도 시우민 생각하면서 위로받고 할일 끝나자마자 왔는데
다 무슨얘긴지 모르겠다

그래도 웅녀들이 민석이 진짜 좋아하고 아끼고 정말 많이 배려하는게 느껴져서좋다
우리 팬톡은 분위기가 되게 좋은데 끝까지 훈훈했으면 좋겠어

시우민 화이팅!웅녀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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