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맨날 읽기만 하다가 너무 심심해서 쓸께@_@
친구네명이랑 콘서트 비스무리한데를 갔는데 형태가 영화관이야 앞에서 세번째줄 중간에 앉았는데 우리앞으로는 아무도 안앉는거야 내 자리 양쪽에 친구들이 있어서 그냥 혹시나해서 끝에서 세번째쯤 앉았어 애들 크리스마스데이 부르고 그러는데.....우민이가 팬들쪽으로와.... 다소리지르고 손뻗길래 나도 뻗었다? 내가 제일 앞이였는데 제일 먼저 내손 잡아줌....그 감촉을 잊을수 없다진짜 ㅋㅋㅋㅋㅋ 또 내 차애가 찬열인데 영화관의자보면 음료수 꼽는데 올릴수있잖아 찬열이 오더니 그거올리고 내 다리에 눕는거야....머리가 쫌 배쪽이였나봐 ㅋㅋ 나 숨못셔가지고 얼굴빨개져서 찬열이 찰싹찰싹 때렸어.....왜 때렸지 이게 끝이야 ㅋㅋ나 이렇게 길게꾼거 처음이야 너무좋아 ㅎ
나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