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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진지하게 갈까 고민중

비스트찌질한빗수...2014.01.11 05:36
조회 185추천 1
얼굴이 잘 안보이고 저 멀리 형체만 보일지라도
으녜로운 정수리만 보이더라도
같은 공간에서 숨쉬고 있는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 나란 수니년은
19살 수험생 이란 현실의 거대한 장벽에 의해
어머님께 아육대의 '아'짜도 꺼내지못하고 있는중..
진지하게
가.고.싶.ㄸr..

우리 이쁜 트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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