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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안 스모키 살금이를 소개합니다! 스압有

살금살금 |2014.01.11 06:04
조회 6,625 |추천 35

 앗싸 베스트다~~~~~~ +_+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에 또 올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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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페르시안 스모키 살금이와 올해로 4년째 동거중인 20대 여자사람이에요..방긋

 

페르시안스모크를 아시나요? 까만털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흔하다면 흔하지만 동물사랑판에 잘 올라오지않아

 

매일 눈팅만하다가 1살때의 모습부터 살금히 올려보고 자러갑니다 ㅋㅋ

 

그 전 사진들은 핸드폰을 잃어버려 바꾸는 바람에 사진이 하나두 없어요 ㅠㅠㅠㅠ

 

1~2살때 사진도 그나마 싸이에 있던거 추억삼아 올려요파안

 

 

스압스압

 

 

 

 

 

 

 

2011년도 1살때의 살금이

 

 

 

 

 

 

1살때의 모습은 이것뿐임

너무 슬픔....통곡

!!꼭 어렸을때 사진을 많이 찍어두시고 컴퓨터에 백업 해놓으시란 말을 전하고싶음!!

 

 

 

 

 

 

 

 

 

 

 

 

 

 

 

 

 

 

 

 

 

 

 

 

 

 

 

 

 

 

 

 

 

 

2012년도 2살때의 살금이

지금으로부터 약 2년전 사진임 보는사람마다 포샵했냐고 물었음

전혀 포샵X!!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은 고양이들의 동공확장이 실로 얼마나 대단히 커지는가를 알 수 있을꺼임ㅠ

 

 

맨위의 사진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여전히 인기를 끌고있는 사진들중 하나임..

이 시절엔 병원이나 애견카페등 데리고 나갔다고만 하면

이쁘다고 사람들이 계속 보고가고 그랬음..통곡

누구나 자기 새끼는 이쁘겠지만 이땐 내새끼가 아니라 정말 이뻤던거 같음짱

 

 

읰 ㅋ하지마ㅋ

 

 

하지말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년도 3살때의 살금이

베이비페이스의? 그는 세월의 역변을 이겨내지 못함

1년이 지난 후 작년 모습임

몸의 길이가 매우 길다는걸 알수있슴..

 

 

흔치않은 살금이의 윙크짤ㅋ ^ㅅ'

 

 

잘꺼라옹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모습은 천사가 따로없음.. 우리 냥이들은 잘때가 젤 이뻐요^^

 

얼마전 코박고 잔다는 냥톡 봤는데.....코박고 쿨쿨

 

초상권??????

 

 

 

씻으려고 화장실 갔더니 이러고 떡하니 있음

비켜주지도 않음

한두번이 아님...ㅋㅋㅋ 4년째 냥이와 동거중이지만 이해못할 부분이 너무많음

톡보기전엔 우리집 냥이만 이런줄 알았다능

 

 

김밥을 싸려는데 이러고도 안비켜줌ㅋ

기어이 끄집고 내리뮤ㅠㅠㅠㅠ 먹지도 않음서 밥상만 펴면 올라가는 버릇이 있음

제가 나쁘게 키운거임?

 

 

 

핫도그와살금ㅋ 깨알같은 내발은 양해바람 ㅠㅠ

먹진않아요 음식마다 냄새를 맡으러 오는데 냄새맡고 슝 가버림

 

 

 

헉 깻다

 

한껏 뽐내는 옆모습

궁금한게 왜 자꾸 가슴팍으로 올라오는 것일까????? 다른 고양이들도 이러나요?

예전엔 괜찮았는데 요즘은 4.2키로 살이 좀 붙으니 숨도 켁켁 막히고 벅참통곡

 

 

 

 

 

 

 

 

 

 

 

 

 

 

 

 

 

 

 

 

 

 

2014년도 4살 살금이의 현재모습

화장실...

 

세면대....

 

"살금이 이리와!"

 

일케 변기옆에 앉아서 구경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으로 민망함부끄

 

 

올해의 살금이 풍성히 자라난 모발은

태생이 페르시안이라는걸 확실히 알리려는듯

나는 4년간 딱 한번 고양이 미용이란걸 받아봤음

마취를 해야한데서 10개월때 마취하고 미용을 시켰었음

그땐 그게 살금이에게 많이 나쁘다는걸 몰랐음 ㅠㅠ

후로 1년에 한두번 정도씩 엉킴이나 날림이 심할땐 직접 가위들고 야매미용을 했었음

빡빡밀진 못하고 이쁘게 자르진 못해도

어디 데리고 나갈것도 아니니깐 내 고양이 그런스트레스 안주고 싶었음 ㅠㅠ

 

허나! 집 근처에 고양이 무마취미용이 있다는걸 알아냄

주인이 옆에서 지켜보고 잡아주는 조건으로 해주는곳을 찾음. 정말 감격이였음통곡

무마취미용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때문에 오히려 아이들 건강에 더 해롭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물론 고양이는 스트레스에 약함)

고양이는 개와 달라서 자주 미용하는것도 아니고

스트레스야 집에서의 안정적인 보살핌으로 곧 회복이 가능하지만

마취로 인한 간손상은 생명에 위협을 가하는 문제라 들었음 ㅠ

 

롱부츠ㅠㅠ 너도 이런걸 신어보다니 감동임....

저기앞에 있는것은 마따따비가루의 흔적임

 

 

 

날좀

 

??자꾸 가슴팍에 올라오는 이유좀.......

똑바로 올라오는것도 아님

날보며 올라오다가 돌아누워서 얼굴을 저쪽으로 하고있음

반대로 난 살금이 엉덩이만 실컷 봐야함ㅋㅋㅋㅋㅋ 왜저러지?

 

 

헿 나도너좋아

 

간지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퍼독 루써닮음

 

 

 

 

 

 

 

 

 

 

 

 

끝~~~~~~~ 어떻게 끝내지?ㅋㅋㅋㅋ???

 

다들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가슴팍 올라오는 이유 아시는분 댓글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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