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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의 토끼

sadday |2014.01.11 12:37
조회 164 |추천 0

사람이 그당사자가 아니면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힘들었던거 알고있습니다.

 

내무관심에서 나온결과라는 것도  알고있습니다.

 

 

 

 

 

나 아닌 다른여자가 생겼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한창 내가 권태기를 겪을시쯤이었지요

 

두번째입니다.

 

그땐 생각지도 않고 바로정리 하였습니다.

 

이번엔 저도 그사람도 좀 다릅니다.

 

나는 생각외로 안뛰던 심장이뛰었고 ...웃음밖에 나오지않았습니다.

 

어제 얘기하는데 답답하다고 합니다.

 

자기생각을 말해주더군요

 

내가 없으면 힘들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여자는 정리할수는 없다고 합니다.

 

그런 느낌이들기 시작하면서 내가 더잘해줬습니다.

 

하지만 확답이 서지않은 일로서 확답을 강요한거 또한 맞습니다.

 

갑자기 이러는내가 짜증났다합니다.

 

원래 흔한연락조차 난잘하지않았고

 

매일 피곤하다는 이유로 전화도 잘하지않았습니다.

 

이결과 내가 부른 결과 맞습니다.

 

사람이라는데 제일 간사한 동물이더군요

 

이사람이 여자가 생겼다는걸 알았을때 .

 

하루에 한통하는 전화도 하루에 다섯통은 기본으로 넘게 전화를했었습니다.

 

내가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을했습니다.

 

근데 그건 그사람에 간만 키우는 일이었습니다.

 

.

 

저도 주위에서 이런말을할때면

 

왜만나냐?,세상에 널린게 남자다,그런사람때문에 왜우냐

 

그보다 더한 독한말들도 해보았습니다.

 

정말 이건 당사자가 아니곤 아무도 모르는 문제입니다.

 

 

 

그만큼 나한테 잘했던 사람이라 그러겠지요

 

자기도 사람인지라 그러던거 겠지요

 

안달복달하던 마음이 이내 편안해졌습니다.

 

이제 내선택이 중요합니다.

 

후회하고싶지않네요

 

두서없이 적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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