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철호 라는 캐릭터는 탈북을 주도하는 캐릭터이고 차갑고 냉소적인 사람이기도 하지만따스한 면도 있는 복합적인 인물인데
그 캐릭터를 잘 표현해내기 위해서 북한의 말투라던가 정서를제대로 익혀야할 것 같아서 실제 북에 있었던 사람들과자주 이야기를 나웠다고 해요.
이 영화에서 고문이나 괴롭힘등을 당하는 씬도 있는데연기니까 하는 거라고 인터뷰를 했다고 합니다.
이런게 진짜 베테랑 연기자의 모습이 아닐까싶네요!김인권이 열심히 연기한 '신이 보낸 사람'.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