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딴 프로그램에서 희롱하는거 봤음. 상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였는데 한번은 조그만한 메추리알보다 조금큰 동그란 진동기구였음. 리모컨으로 작동하는거. 솔직히 말하면 에그바이브레이터지 시1파 ㅋㅋㅋ 그걸 보고 평해주는 사람 여럿있지. 여자게스트도 있고 근데 웃긴건 상품 소개하는 프로그램인데 이것의 용도를 정확하게 소개를 안해주는거야. 그리고는 평가하는 사람들이랑 여자게스트한테 이것의 용도를 막 묻더라고. 딴사람들은 막 이리저리 잘 빠져나가는데 여자게스트애만 좀 당황해서 버벅였어. 얼굴 뻘개지고 땀 막 나고, 그런데 MC가 빠져주는게 아니고 더 캐물음 막. 그리고 조금은 그 용도로 조금은 유도하듯이 질문하고 그런겨. 여자애 막 죽을상 울음보 터지기 직전이고 그러다가 상품의 진짜 용도를 말해주는데 잘 잃어버리는 물건에 붙여서 안보일때 리모컨 켜서 진동으로 울리는 소리듣고 물건 찾게해주는 물건이라고 소개하는 개소리를 작렬하드라